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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한국식 피부관리와 미용을 앞세운 K-뷰티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계 브라질인 여성 사업가 에리카 조(Érika Cho)의 행보가 현지 언론과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식 에스테틱 전문 클리닉 ‘Holic’의 창업자이자 CEO인 에리카 조는 36번째 생일을 앞두고 사업가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근 브라질 매거진 Adams Magazine과 단독 화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향후 표지 모델로도 등장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다른 두 개 매거진에서도 에리카 조의 사업가로서의 성장 과

브라질에서 우버(Uber) 등 앱 기반 차량 호출 서비스 운전기사가 본업 또는 부업을 위한 수입원으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상파울루 한인사회에서도 우버 운전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기존 사업이나 직장 외에 추가 수입을 원하는 경우나 비교적 자유롭게 근무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일을 찾는 한인들 사이에서 앱 운전기사의 실제 수입과 근무조건을 궁금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CT Auto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상파울루에서 풀타임으로 일하는 우버 운전기사의 예상 월 순수익은 약 4천~5천

브라질 한인 1.5세 언론인 겸 작가 김유나(44·Yoo Na Kim) 후보가 포데모스(PODEMOS)당 소속으로 상파울루 주의원 선거에 출마한다. 당 공천을 받은 김 후보의 투표번호는 20820이다. 오는 10월 4일 실시되는 브라질 대선·총선을 앞두고 한인사회에서는 김 후보가 브라질 한인이민 60여 년 역사에서 오랜 숙원으로 꼽혀온 첫 한인 선출직 정치인 탄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63년 첫 공식 한인 이민단이 브라질에 도착한 이후 올해로 63년. 그동안 여러 한인 동포가 시·주·연방 의회 선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