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만 헤알 소송에 운영비 부담까지”…한인 어르신 15명의 보금자리 '흔들'
한인 어르신 전용 쉼터 유지 위해 후원 절실…신규 입소자 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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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브라질판 런닝맨 떴다!” 한인계 인플루언서 7명 뭉쳐 만든 유튜브 예능 누적 조회수 100만 돌파
브라질에서 활동하는 한인계 및 아시아계 크리에이터 7명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GOBLINS(고블린스)’가 공개된 4개 에피소드에서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Running Man)’을 연상시키는 단체 미션과 경쟁, 심리전 등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이른바 ‘브라질판 런닝맨’으로 불리며 새로운 형태의 현지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6일 첫선을 보인 GOBLINS는 앨런 전(Allan Jeon), 라파 청(Rapha 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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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가 25일(일) 실시되는 가운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현 대통령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상원의원 가운데 누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되느냐에 따라 브라질 한인사회의 경제활동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두 후보는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고 있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방향에서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룰라 후보는 정부 주도의 투자 확대와 서민 소득 증대,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무게를 두고 있는 반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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