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실 가려면 3헤알 내야”…상파울루 브라스 쇼핑몰 유료 화장실에 SNS에서 논란
하루 수십만 명 오가는 대표 도매상권 브라스…SNS 영상 확산되며 이용객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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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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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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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iPhone Duo’를 구입하기 위해 필요한 노동시간을 한국과 브라질로 비교한 이미지가 브라질 현지 SNS와 온라인을 통해 공유되면서 높은 스마트폰 가격과 구매력 격차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공유되고 있는 이미지에는 256GB 모델을 기준으로 한국 판매가격을 329만 원, 브라질 가격을 2만1천999헤알로 제시하고 있다. 이어 한국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1만320원으로 계산해 약 318시간 48분, 브라질은 시간당 7.37헤알을 기준으로 약 2천984시간 56분을 일해야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비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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