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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지회장 조복자)가 제48회 노인의 날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동포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효도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일(금) 오후 2시 동양선교교회 대예배당에서 열리며, 노인회 회원을 비롯한 동포 어르신 350명을 선착순으로 초청한다.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랜 세월 한인사회의 발전과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추석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주최 측은 초대장을 통해 “노인의 날과 민족의 명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가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관계자들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한인사회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만찬은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 총영사 관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채진원 총영사를 비롯해 김범진 한인회장, 제갈영철 이사, 박대근 재산관리위원장, 최용준 정관개정위원장, 이정화·최윤영·박주성·홍보미 부회장, 이문희 문화부장이 참석했다. 총영사관에서는 김인호 경찰영사와 양혁주 영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상파울루 봉헤찌로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