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진원 총영사, 브라질한인회 관계자 관저 초청 만찬…동포사회 현안 논의
제20회 한국문화의 날·서울-상파울루 자매결연 50주년 기념사업 등 의견 교환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 · 한인뉴스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 현재 기사채진원 총영사, 브라질한인회 관계자 관저 초청 만찬…동포사회 현안 논의
- · 한인뉴스제19회 한국문화의 날 성황 속 폐막...K-POP 공연부터 전통문화·한식·애니메이션 등 ‘K-컬처 한자리’
- · 한인뉴스한인회, 생활고 겪는 한인 위해 추가 지원…선착순 101가정에 쌀·라면 지원
SPONSORED · AD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조회수 50회를 넘은 기사 중 많이 읽힌 순서입니다.
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 제48회 노인의 날 맞아 ‘추석 효도잔치’ 개최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지회장 조복자)가 제48회 노인의 날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동포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효도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일(금) 오후 2시 동양선교교회 대예배당에서 열리며, 노인회 회원을 비롯한 동포 어르신 350명을 선착순으로 초청한다.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랜 세월 한인사회의 발전과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추석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주최 측은 초대장을 통해 “노인의 날과 민족의 명
연관 태그민관협력 성공사례 ‘브라스 한국공원’…이번엔 관광명소화 나선다
브라질 상파울루 브라스(Brás) 지역의 한국공원(Praça República da Coreia)을 한국문화와 관광, 지역 상권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브라질한인회와 브라스 상인협회(ALOBRÁS),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이 협력 방안 마련에 나섰다. 브라스 상인협회(ALOBRÁS·회장 Lauro Pimenta)는 지난 9월 4일 오후 1시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와 브라질한인회 김범진 회장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갖고, 브라스 한국공원의 환경 정비와 문화·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방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