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IN TODAY
한인투데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HANIN TODAY
한인투데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현재 위치
#상파울루한인사회
NEWS TAG
관련 기사 6건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물품을 후원한 오뚜기슈퍼와 EXI BRASIL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브라질한인회는 최근 하윤상 오뚜기슈퍼 대표와 Igor Costa EXI BRASIL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국문화의 날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탠 데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오뚜기슈퍼는 지난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을 위해 행사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봉봉주스 3,600개를 기부했다. EXI BRASIL 역시 약 4만 헤알 상당의 다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지회장 조복자)가 제48회 노인의 날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동포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효도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일(금) 오후 2시 동양선교교회 대예배당에서 열리며, 노인회 회원을 비롯한 동포 어르신 350명을 선착순으로 초청한다.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랜 세월 한인사회의 발전과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추석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주최 측은 초대장을 통해 “노인의 날과 민족의 명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이하 한인회)가 안디옥교회(담임 황신확 목사)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가정을 대상으로 ‘2차 쌀·라면 나눔’을 실시한다. 이번 나눔은 앞서 진행된 1차 지원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한인회는 선착순 101가정을 선정해 가정당 5kg 쌀 2포와 라면 7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1차 나눔에서는 총 99가정이 지원을 받았다. 이에 따라 1·2차를 합하면 총 200가정이 쌀과 라면을 지원 받게 된다. 경제적 어려움 겪는 한인 가정 대상 지원 대상은 현재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브라질에서 우버(Uber) 등 앱 기반 차량 호출 서비스 운전기사가 본업 또는 부업을 위한 수입원으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상파울루 한인사회에서도 우버 운전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기존 사업이나 직장 외에 추가 수입을 원하는 경우나 비교적 자유롭게 근무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일을 찾는 한인들 사이에서 앱 운전기사의 실제 수입과 근무조건을 궁금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CT Auto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상파울루에서 풀타임으로 일하는 우버 운전기사의 예상 월 순수익은 약 4천~5천

상파울루의 대표적인 아시아 문화·관광지역인 리베르다지(Liberdade)가 약 3억3,800만 헤알(R$ 338 milhões) 규모의 대대적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상파울루시는 도심 재정비 핵심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이스플라나다 다 리베르다지(Esplanada da Liberdade)’ 건설을 위한 민관협력사업(PPP) 계약을 체결했다. 민간사업자의 사업권 운영 기간은 30년이다. 특히 같은 상파울루 도심에서 한인 상권이 밀집해 있는 봉헤찌로(Bom Retiro)와 비교하면 현지 한인들에게는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가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 관계자들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한인사회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만찬은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 총영사 관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채진원 총영사를 비롯해 김범진 한인회장, 제갈영철 이사, 박대근 재산관리위원장, 최용준 정관개정위원장, 이정화·최윤영·박주성·홍보미 부회장, 이문희 문화부장이 참석했다. 총영사관에서는 김인호 경찰영사와 양혁주 영사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상파울루 봉헤찌로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