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IN TODAY
한인투데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HANIN TODAY
한인투데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현재 위치
#브라질대통령선거
NEWS TAG
관련 기사 5건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대통령이 25일(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를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 브라질 국영통신사 아젠시아 브라질(Agência Brasil)은 이날 오후 9시 11분 보도를 통해 룰라 대통령이 개표율 98.2% 기준 유효투표의 51.75%를 확보하며 대통령 당선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이로써 올해 80세인 룰라 대통령은 2002년과 2006년, 2022년에 이어 네 번째 대통령 선거 승리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25일(일) 오후 7시 50분(브라질리아 시간)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후보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된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체 개표율 15% 기준 보우소나루 후보는 50.10%(960만6,771표)**를 기록했으며, **룰라 후보는 49.90%(956만9,996표)**를 얻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불과 3만6,775표, 득표율 격차는 0.20%포인트로 초접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가 25일(일)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 전직 정치인까지 나서 보우소나루 진영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지만, 실제 한국 내 브라질 유권자들의 투표 결과는 다른 양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언론 G1이 공개한 해외 투표함별 개표 자료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148표(64.35%)를 얻어, 82표(35.65%)를 기록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를 앞섰다. 두 후보 간 득표 차이는 66표, 득표율 격차는 28.7%포인트로 집계됐다.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 결과에 따라 브라질 주식시장과 달러 환율, 금리가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브라질 경제매체 UOL이 23일(금) 보도한 금융시장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오는 25일(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PL) 상원의원이 승리할 경우 브라질 증시가 상승하고 달러 환율과 시장금리가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반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PT)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 실시된 전국 여론조사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PL) 상원의원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PT) 현 대통령보다 수치상 앞선 결과가 다수 나타났다. 브라질 정치 전문매체 포데르360(Poder360)이 23일(금) 발표한 여론조사 종합 분석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전국 단위 여론조사 17개 가운데 15개에서 플라비우 후보가 룰라 대통령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반면 룰라 대통령이 수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