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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범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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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중심가 세(Sé) 지역의 한 보석상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던 남성 4명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들은 범행을 위해 같은 건물에 사무실까지 임대한 뒤 약 두 달 동안 직원들의 움직임을 관찰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파울루 군경(Polícia Militar)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2일(토) 밤 세 지역의 한 보석상에서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일당은 보석상이 입주한 건물의 사무실 한 곳을 임대한 뒤 약 두 달 동안 직원들의 출입과 건물 내부 상황 등을 파악하며 범행을 준비했다. 범행 당일 이들은 건물 주차장

상파울루 금융 중심지 파리아 리마(Faria Lima)에서 활동해 온 사업가가 아내를 폭행하고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상파울루 경찰에 따르면 사업가 이보 벨 코스(Ivo Vel Kos·48)는 15일 새벽 상파울루 서부 피녜이루스(Pinheiros) 지역의 한 주택에서 아내 줄리아 멜루 파우캉 벨 코스(Giulia Melo Falcão Vel Kos·27)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보는 과거 금융회사 Virgo의 공동창업자로 금융업계에 알려진 인물이며, 2025년에는 금융사기 의혹과 관련한 수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