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편이 10헤알”…상파울루 ‘영화주간’ 10일 시작, IMAX·VIP관도 할인
주말에도 동일 가격 적용…IMAX·VIP 등 특별관도 일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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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NCT 127 컴백에 브라질도 들썩…서울 콘서트 브라질 영화관서 ‘라이브’로 즐긴다
- · 문화“한국 재즈와 브라질 재즈가 만난다”…韓 듀오 ‘Oldie But Goodie’, 9월 브라질 첫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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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뉴스한국서 500만 관객 돌파한 가족 코미디…브라질 관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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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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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브라질의 재즈가 음악을 통해 하나로 만난다. 한국의 재즈 듀오 ‘Oldie But Goodie’가 9월 브라질을 찾아 첫 브라질 투어에 나선다. 보컬리스트 정화(Junghwa)와 피아니스트 강한성(Hanseong Kang)으로 구성된 Oldie But Goodie는 상파울루와 피라시카바(Piracicaba)에서 브라질 음악가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한국과 브라질을 잇는 특별한 재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9월 10일 피라시카바…브라질 재즈밴드와 합동공연 피라시카바 공연은 9월 10일 오후 8시, Teatro Erot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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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이 어느 날 갑자기 좀비가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에서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영화 ‘좀비딸’이 브라질 극장가에 상륙했다. 브라질에서는 ‘Minha Filha É Um Zumbi’라는 제목으로 소개되는 이 작품은 9월 3일 브라질 극장에서 정식 개봉했다. 현지 배급은 O2 Play가 맡았으며 Omelete와 협력해 브라질 관객들에게 작품을 선보인다. 기존 좀비 영화와 달리 공포와 생존 경쟁보다는 코미디와 가족 드라마, 아버지와 딸의 사랑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에서 브라질 관객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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