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컴백에 브라질도 들썩…서울 콘서트 브라질 영화관서 ‘라이브’로 즐긴다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 · 브라질USP 연구팀 "상파울루 콜로니아 분화구, 소행성 충돌 흔적 확인"
- 현재 기사NCT 127 컴백에 브라질도 들썩…서울 콘서트 브라질 영화관서 ‘라이브’로 즐긴다
- · 브라질“한류가 이 정도였어?”…브라질인 76% 한국문화 관심, 절반은 지갑도 열었다
- · 문화“영화 한 편이 10헤알”…상파울루 ‘영화주간’ 10일 시작, IMAX·VIP관도 할인
SPONSORED · AD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조회수 50회를 넘은 기사 중 많이 읽힌 순서입니다.
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연상호 신작 ‘군체’ 10월 15일 브라질 전국 개봉…현지 팬들 ‘들썩’
한국 배우 지창욱이 출연하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Zona Zero’(군체)가 오는 10월 15일 브라질 전국 극장가에서 정식 개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브라질 현지 지창욱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브라질 영화 배급사 Paris Filmes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공포영화 ‘Zona Zero’의 브라질 개봉 일정을 10월 15일로 확정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브라질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지창욱이 주요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현지 K-드라마와 한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Zona Zero’는 생
연관 태그“한류가 이 정도였어?”…브라질인 76% 한국문화 관심, 절반은 지갑도 열었다
브라질에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특정 K팝 팬층을 넘어 일반 소비시장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매체 Poder360이 인용한 조사에 따르면 브라질인의 76%가 한국과 한국문화 전반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 관심 분야도 K팝뿐 아니라 K드라마, 한식, 패션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상품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이러한 관심이 실제 ‘소비’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다. 조사 대상자의 49%는 한국문화와 관련된 제품이나 행사, 체험 등에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더 많은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