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만 늦었어도 목숨 잃을 뻔”…대형 크레인 추락에 배달원 기적의 탈출
모노레일 선로에 쓰러진 크레인 열차와 충돌…26세 배달원 아찔한 순간 영상 촬영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최근 7일 인기기사를 우선하고, 부족한 자리는 최근 기사로 채웁니다.
인기기사“브라질판 런닝맨 떴다!” 한인계 인플루언서 7명 뭉쳐 만든 유튜브 예능 누적 조회수 100만 돌파
브라질에서 활동하는 한인계 및 아시아계 크리에이터 7명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GOBLINS(고블린스)’가 공개된 4개 에피소드에서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Running Man)’을 연상시키는 단체 미션과 경쟁, 심리전 등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이른바 ‘브라질판 런닝맨’으로 불리며 새로운 형태의 현지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6일 첫선을 보인 GOBLINS는 앨런 전(Allan Jeon), 라파 청(Rapha Chung)
인기기사“50만 헤알 소송에 운영비 부담까지”…한인 어르신 15명의 보금자리 '흔들'
브라질 한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역할을 해온 비영리 복지시설 '작은예수회'가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한인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한인 어르신 15명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예수회는 최근 전직 직원과의 약 50만 헤알 규모의 법적 소송에 직면한 데다, 현지 법적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간호 및 돌봄 인력 확충으로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면서 전체 직원이 21명으로 늘어나 인건비 부담이 시설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창문 너머 손짓 하나가 살렸다”…상파울루 가정폭력 피해 여성 극적 구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포르투갈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모로코 국적 여성이 손짓 하나로 가정폭력 피해 사실을 알리고 경찰의 도움을 받아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브라질 언론 UOL과 상파울루 군경찰(PM)에 따르면 지난 23일(금) 상파울루 북부 빌라 마리아(Vila Maria) 지역의 한 주택에서 가정폭력 피해를 겪던 모로코 여성이 국제적으로 알려진 긴급 구조 요청 수신호를 이용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당시 경찰은 난민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유엔(UN) 직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용의자의 13세 딸도 경찰 긴급
연관 태그“공항서 사라진 250만 헤알 화물”…중고 거래 사이트에 도난 의심 제품 등장
브라질 상파울루 과룰류스 국제공항(Aeroporto Internacional de Guarulhos)에서 사라진 250만 헤알(한화 6억 5천만원) 상당의 전자제품 화물 가운데 일부가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었던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브라질 방송사 반데이란치스(Band)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과룰류스공항에서 실종된 전자제품 화물에 포함된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고성능 그래픽카드 RTX 5090이 브라질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OLX에 3만2천 헤알(한화 920만원)의 가격으로 등록된 사실이 확인됐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실시간] 개표 90%…룰라 51.56%, 보우소나루와 격차 345만 표로 확대](/_next/image?url=https%3A%2F%2Fizsxulcbzptbmkabjujk.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media%2F70c3e727-1fac-4776-9c0f-ec99086fe401%2F3612365e-ea4e-4d38-86c5-9653ce2fddd6.webp&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