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거주 브라질 유권자 ‘ICE 단속 공포’…대선 투표율 변수로 떠오르나
뉴욕·뉴저지 브라질 이민자들 사이 투표소 방문 기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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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브라질판 런닝맨 떴다!” 한인계 인플루언서 7명 뭉쳐 만든 유튜브 예능 누적 조회수 100만 돌파
브라질에서 활동하는 한인계 및 아시아계 크리에이터 7명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GOBLINS(고블린스)’가 공개된 4개 에피소드에서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Running Man)’을 연상시키는 단체 미션과 경쟁, 심리전 등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이른바 ‘브라질판 런닝맨’으로 불리며 새로운 형태의 현지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6일 첫선을 보인 GOBLINS는 앨런 전(Allan Jeon), 라파 청(Rapha Chung)
인기기사“50만 헤알 소송에 운영비 부담까지”…한인 어르신 15명의 보금자리 '흔들'
브라질 한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역할을 해온 비영리 복지시설 '작은예수회'가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한인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한인 어르신 15명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예수회는 최근 전직 직원과의 약 50만 헤알 규모의 법적 소송에 직면한 데다, 현지 법적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간호 및 돌봄 인력 확충으로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면서 전체 직원이 21명으로 늘어나 인건비 부담이 시설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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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선거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PL)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PT) 대통령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브라질 최고선거법원(TSE)은 4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어느 후보도 과반을 확보하지 못함에 따라 두 후보가 오는 10월 25일 결선투표(2º turno)에서 최종 승부를 벌인다고 확정했다. 개표가 사실상 완료된 99.99% 기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는 유효투표의 47.03%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현직 대통령인 룰라는 45.16%로 2위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87%포인트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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