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브라질 동포청년 대상 한국 취업지원사업 안내…“한국어부터 자격증·취업까지”
브라질·멕시코·쿠바·파라과이 등 중남미 청년도 대상…10개월간 집중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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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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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브라스(Brás) 지역의 한국공원(Praça República da Coreia)을 한국문화와 관광, 지역 상권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브라질한인회와 브라스 상인협회(ALOBRÁS),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이 협력 방안 마련에 나섰다. 브라스 상인협회(ALOBRÁS·회장 Lauro Pimenta)는 지난 9월 4일 오후 1시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와 브라질한인회 김범진 회장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갖고, 브라스 한국공원의 환경 정비와 문화·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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