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곳곳 해킹 피해 잇따라…정부기관 이어 대형병원·유명 슈퍼마켓까지 사이버 공격
환자 개인정보부터 부동산 거래까지…온라인 보안 우려 확산


Story Timeline
이 뉴스의 흐름
같은 사건과 주제를 시간순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SPONSORED · AD
댓글 0
최근 댓글 모아보기 →댓글을 불러오는 중…
Column
칼럼
Popular News
지금 많이 보는 인기기사
최근 7일 인기기사를 우선하고, 부족한 자리는 최근 기사로 채웁니다.
인기기사“브라질판 런닝맨 떴다!” 한인계 인플루언서 7명 뭉쳐 만든 유튜브 예능 누적 조회수 100만 돌파
브라질에서 활동하는 한인계 및 아시아계 크리에이터 7명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GOBLINS(고블린스)’가 공개된 4개 에피소드에서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Running Man)’을 연상시키는 단체 미션과 경쟁, 심리전 등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이른바 ‘브라질판 런닝맨’으로 불리며 새로운 형태의 현지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6일 첫선을 보인 GOBLINS는 앨런 전(Allan Jeon), 라파 청(Rapha Chung)
인기기사“50만 헤알 소송에 운영비 부담까지”…한인 어르신 15명의 보금자리 '흔들'
브라질 한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보금자리 역할을 해온 비영리 복지시설 '작은예수회'가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한인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한인 어르신 15명이 생활하고 있는 작은예수회는 최근 전직 직원과의 약 50만 헤알 규모의 법적 소송에 직면한 데다, 현지 법적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간호 및 돌봄 인력 확충으로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면서 전체 직원이 21명으로 늘어나 인건비 부담이 시설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
Related News
관련뉴스
연관 태그 기사
연관 태그“이름부터 CPF, 검사 결과까지…” 상파울루 대형병원 해킹 충격
브라질 상파울루의 대표적인 대형 민간병원인 아인슈타인 이스라엘리타 병원(Einstein Hospital Israelita)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환자들의 개인정보와 의료기록 일부가 무단으로 접근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사이버 공격은 지난 8월 발생했으나, 사건은 두 달이 지난 10월 7일 외부에 공개됐다. 해커들은 병원 환자 데이터베이스 일부에 접근해 정보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자료에는 환자의 이름과 CPF(브라질 개인납세자등록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으며, 일부 문서에는 의약품
연관 태그“아버지 집에서 나오자 연방경찰이…”…플라비우, 여권 제출 명령에 반발
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Lula) 대통령에게 패배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 상원의원이 대선 결과 발표 하루 만에 여권 제출 명령과 출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브라질 연방경찰(PF)은 26일(월) 플라비우 의원에게 일반 여권과 외교관 여권을 24시간 이내에 제출하도록 통보했다. 이번 조치는 브라질 연방대법원(STF)의 알레샨드리 지 모라이스(Alexandre de Moraes) 대법관 결정에 따른 것으로 보도됐다. 플라비우 의원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영상에서
기사 내용과 광고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제보와 정정 요청은 운영팀 검토 후 반영됩니다.




![[실시간] 개표 90%…룰라 51.56%, 보우소나루와 격차 345만 표로 확대](/_next/image?url=https%3A%2F%2Fizsxulcbzptbmkabjujk.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news-media%2F70c3e727-1fac-4776-9c0f-ec99086fe401%2F3612365e-ea4e-4d38-86c5-9653ce2fddd6.webp&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