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정부, 이번엔 ‘1인 1신용카드’ 검토…채무조정 이어 가계부채 관리 강화
무분별한 카드 발급·고금리 비판…상환 능력 넘는 부채 막겠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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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브라질판 런닝맨 떴다!” 한인계 인플루언서 7명 뭉쳐 만든 유튜브 예능 누적 조회수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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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방정부가 가계부채와 과다채무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Desenrola Brasil 3.0’을 새롭게 출범시켰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은 지난 25일 상파울루에서 개인 연체채무 재조정을 위한 임시조치법(MP) 1.393호에 서명했다. 정부가 추산하는 대상 연체채무는 약 3,000억 헤알(R$ 300 bilhões)에 달하며, 이 가운데 절반인 최대 1,500억 헤알(R$ 150 bilhões) 규모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로 2년에서 4년 6개월가량 연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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