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파울루시,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운행 규정 시행…자전거도로 시속 20km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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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기사상파울루서, 브라질 한인 최대 문화축제 '제19회 한인문화의 날' 개막
제19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가 15일(토)부터 16일(일) 양일간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 소재 코로넬 페르난두 프레스치(지하철 2호선 찌라덴찌스역)공원에서 열린다.
인기기사제19회 한국문화의 날 개막…한류 열기 속 상파울루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후 5시보다 약 30분 늦어진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는 양소의 씨의 브라질 국가가 울려 퍼졌으며, 이어 바리톤 이정근 씨가 애국가를 불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한국문화의 날이 처음 시작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9년 동안 행사가 꾸준히 성장해 온 데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김 회장은 첫 행사 당시에는 지금처럼 큰 호응을 얻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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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보건부가 홍역 환자 발생과 해외 유입 바이러스에 의한 지역사회 전파가 확인됨에 따라 상파울루시, 과룰류스, 상베르나르두 두 캄푸에서 생후 6개월부터 59세까지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홍역 백신 접종을 확대 하기로 했다. 홍역 백신은 브라질 공공의료시스템(SUS)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며, 기존에는 생후 12개월부터 59세까지 국가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접종이 이뤄졌다. 그러나 바이러스 확산 상황에서는 생후 6~11개월 영아에게 '제로 접종(Dose Zero)'을 추가로 실시해 조기 면역 형성을 돕는다. 다만 제로 접종은 정규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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